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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피디아 서비스를 텀블러로 옮겼습니다.

이유

원래 셀프피디아는 가상서버에 워드프레스로 호스팅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컨텐츠가 무거워서 그런지 가상서버를 저렴한 걸 해서 그런지 자꾸만 mysql이 drop 되더군요.
궁여지책으로 mysql을 체크해서 죽을 때마다 살아나게 처리해 두었습니다만, 이건 그냥 땜방일 뿐이죠.
어쩔 수 없이 자체 호스팅을 포기하고 서비스형으로 옮겨갔습니다.
가난해서요 셀프피디아 서비스 때문에 다른 서비스들까지 영향을 받으면 안되니까요.

왜 텀블러인가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원래 후보군으로는 티스토리 , 구글 블로거, 텀블러 세개가 있었는데요.
티스토리는 예전에 메가로그라는 이름으로 같은 내용의 블로그를 운영했었는데 쿨하게 짤렸고요.
구글 블로거는 뭔가 분명하지 않은 이유로 계정이 블럭당했던 슬픈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아직 한번도 안짤려본 텀블러에서 한번 짤려보려고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단점

기존에 약 750개정도 되던 포스팅이 날아갔습니다. 슬프네요.

장점

방문자 수가 굉장히 적었기 때문에 크게 타격을 입지 않았습니다. 슬프네요.

주소

주소는 동일합니다. 기존과 동일하게 셀프피디아 으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pedia가 아닌 pidia 오타도 동일하니 같이 헷깔려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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